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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3등급을 받으셔서 지금은 집 근처 다른 주간보호센터에 다니고 계세요. 저는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고, 몇 년 안에 주간보호센터를 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센터를 열면 어머니를 제 센터로 옮겨 모셔도 되는지 미리 알아보고 싶어요. 가족이 운영하는 센터에 다니는 것 자체에 제한이 있는지, 본인부담금은 다른 어르신과 똑같이 내는 건지, 공단 점검에서 따로 보는 부분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찾아봤는데 정리된 글을 못 찾았어요. 가족을 모시는 센터장님이 계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어떻게 하시는지는 몰라요. 그래서 지금 다니는 센터에 어머니 이용 시간과 비용을 물어봐서 먼저 비교해 둘 생각입니다. 비슷한 상황이신 센터장님들이나 지정을 준비 중이신 분들 경험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지정 신청 전에 지자체에 먼저 문의해 보는 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