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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 사복입니다. 내년 예산안에 직원 복지 항목을 어떻게 넣을지 정리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생일에 상품권 3만 원, 명절에 과일 상자를 현물로 드렸고, 직원은 정원 30명 기준으로 열두 명 정도입니다.
고민은 이걸 급여에 수당으로 넣을지 지금처럼 상품권과 현물로 둘지입니다. 수당으로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 신고에 같이 잡힌다는 말을 들어서 세무 담당 쪽에 먼저 확인을 요청했고, 상품권은 지급 명부를 따로 남겨야 한다고 해서 지금 서식을 만드는 중입니다. 다른 주간보호에서는 생일과 명절을 모두 챙기시는지, 명절만 챙기는 곳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지급 방식을 바꾸신 곳이 있다면 직원분들 반응과 인건비 처리에서 불편했던 점을 알려 주시면 예산안에 참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