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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문요양센터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는데, 최근에 담당 어르신 댁에서 산소포화도를 재는 일이 생겼어요.
지금까지는 정상 범위인지만 확인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90 초반까지 떨어진 걸 보고 당황했습니다. 마침 사회복지사 선생님도 자리를 비우신 상태라 혼자 판단해야 했는데, 우선 보호자한테 연락드리고 상태 지켜보다가 괜찮아지셔서 넘어갔어요. 몇 이하로 떨어지면 바로 119를 부르시는지, 병원 진료부터 먼저 잡으시는지 기준을 여쭤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