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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센터의 폐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용 중인 수급자는 24명이고 폐업 예정일은 12월 말입니다. 지사에는 폐업 신고 절차를 먼저 문의했고, 이용 중인 수급자를 다른 기관으로 넘길 준비를 하라는 안내를 들었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보호자께 알리는 시기입니다. 너무 일찍 알리면 요양보호사님들이 어르신과 함께 다른 센터로 옮겨 가실 수 있고, 늦게 알리면 보호자께서 새 기관을 알아볼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금은 11월 중순에 문자와 전화로 알리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폐업을 직접 진행해 보신 분이 계시면 보호자께 몇 주 전에 어떤 방식으로 알리셨는지, 요양보호사님들께는 그보다 먼저 말씀드렸는지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