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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텀에서 급여제공계획서를 새로 쓰려고 작성자 목록을 열면 맨 위에 몇 해 전 그만둔 직원 이름이 먼저 나옵니다. 희망이음에는 근무 종료로 처리된 지 오래된 분인데 목록에서는 계속 보이네요.
저희 요양원은 입소 어르신 계획서를 쓸 때마다 이 목록을 여는데, 지우는 메뉴는 못 찾았고 지금은 제 이름을 매번 골라서 쓰고 있습니다. 평가 때 시군구에서 그 직원을 재직자로 보고 있으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마음에 걸려요. 시청 담당자께 전화로 처리 상태를 먼저 물어보려는데, 같은 일을 겪어 보신 분은 어느 쪽에서 정리가 끝났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