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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방문요양 센터 한 곳에서 면접을 봤는데 월급 구조가 낯설어서 글 남겨요. 조건은 이렇게 나왔어요.
기본급은 세전 235만 원이고 수습 3개월은 225만 원, 식대 월 10만 원과 유류비 월 15만 원은 따로 준다고 해요. 담당 수급자는 22명 정도이고 자차로 돌아야 하는데 같은 구 안이라 한 번 도는 데 20분을 안 넘는다고 합니다. 지금은 재가센터 사복으로 일하는데 기본급 228만 원에 식대가 포함이라 숫자만 보면 오르긴 하는데, 식대랑 유류비를 이렇게 따로 떼서 주는 구조가 흔한가요? 수습 때 기본급을 낮춰 적는 것도 보통인가요... 계약서를 받으면 수습 기간 급여를 어떻게 적었는지는 꼭 보려고 해요ㅠㅠ 이번 주 금요일까지 답을 줘야 해서 마음이 좀 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