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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으로 변경된 어르신의 인정서가 유효기간이 시작되고 닷새 뒤에 우편으로 도착했어요. 그 사이에도 서비스는 계속 나가고 있어서 계약 날짜가 어떻게 남는지가 걱정이었습니다.
저희는 새 계약서를 인정서 도착일에 쓰고, 계약서의 적용 시작일 칸에는 인정서에 적힌 유효기간 시작일을 넣었어요. 급여제공계획서도 같은 시작일로 작성하고 통보일은 실제로 통보한 날짜로 남겼습니다. 작성일과 시작일이 다른 이유는 상담일지에 인정서 수령일과 함께 적어 두었고요. 이 방식이 맞는지는 아직 담당 지사에 확인하기 전이라, 안내받은 내용이 나오면 그때 다시 적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