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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과 주야간보호를 같이 이용하시는 어르신이 있어요. 아침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방문요양을 하고, 주야간 차량이 8시 40분쯤 집 앞에 오면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차까지 모시고 나가 인계하세요.
차 도착 시각이 매일 5분에서 15분쯤 앞뒤로 흔들려서, 종료태그를 찍고 나서 차를 기다리는 날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종료를 인계 시각에 맞추면 일정이 매번 들쭉날쭉해져서, 지금은 종료태그 전에 차가 언제 오는지 주야간 쪽에 전화로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병행 어르신은 방문요양 종료 시각을 어떻게 잡으시는지, 주야간과는 도착 시각을 어떻게 맞추시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