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주야간보호 운영하는데요.
최근 들어 저희 센터 어르신 중에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시는 분이 계세요. 갑자기 옆 어르신한테 손을 뻗으시거나, 직원이 케어 도와드리려 하면 큰 소리 지르시면서 밀치실 때도 있어요. 치매 진단은 아직 초기 단계셔서 인지 기능이 들쑥날쑥한 편이에요. 요보사 선생님들이 많이 놀라고 스트레스도 받다 보니 저도 마음이 쓰여서요. 분리 자리 배치도 해보고, 케어 담당자를 고정해봤는데 아직 뚜렷한 효과가 없어서요. 주야간보호나 요양원에서 비슷한 어르신 케어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보호자분한테는 상황을 어떻게 설명드리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도움 말씀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