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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호자입니다. 저희 어머님이 주야간보호 다니신 지 4개월 됐는데요, 요즘 다녀오시고 나서 식사를 잘 드셨다고 하시는 날이 있고 입맛이 없다고 하시는 날도 있어서요.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이나 잘 못 드시는 것들을 센터에 미리 알려드리면 더 잘 드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처음에 입소 상담할 때 식이제한 여부는 말씀드렸는데, 선호 음식까지 따로 말씀드려야 하는지 몰라서요. 혹시 어르신 식사 선호도나 기피 음식을 센터에 따로 전달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