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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가센터에서 행정 담당하고 있는데요~~
요 몇 달 사이에 요양보호사 선생님 이직이 눈에 띄게 많아져서 고민이 많아요. 저희 센터는 방문요양·방문목욕 통합 운영 중이고 요보 선생님이 30명 정도 계신데, 올해 들어서만 4명이 그만두셨거든요. 가장 힘든 건 갑작스러운 이직 때 수급자 담당 연결이 급박해지는 상황이에요. 어르신들도 선생님이 바뀌시는 걸 많이 힘들어하시고, 인수인계 시간도 촉박하다 보니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크네요... 이직 이유를 여쭤보면 개인 사정이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명확하게 파악이 잘 안 돼요. 처우 개선은 최대한 하려고 하는 편인데 그것 말고도 뭔가 더 있는 건지 싶기도 하고요. 현재는 인근 교육원이나 구인 사이트에 공고도 내고 있는데 지원자가 많지 않아서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수급자 공백 최소화하는 방법이나, 요보 선생님들 오래 근무하시도록 하는 노하우가 있으시면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