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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센터에서 사무를 보고 있습니다. 직원 급여는 매달 10일에 나가는데 공단에서 청구금액이 들어오는 날은 달마다 달라서, 올해 급여일에 잔고가 모자란 달이 두 번 있었습니다.
두 번 다 대표님이 개인 돈을 먼저 넣어 주셨고, 입금이 되고 나서 같은 금액을 돌려 드렸어요. 그때는 입출금 내역으로만 남겨 뒀더니 나중에 이 돈이 센터 수입인지 대표님 돈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대표님이 넣으신 금액을 따로 항목을 만들어 기록하고 돌려 드린 날짜도 같이 남기고 있어요. 이런 일시 부족분을 다른 센터에서는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잔고를 월급 한 달치쯤 항상 남겨 두는 방식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