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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10월 6일 국무회의에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습니다. 재가 돌봄에는 AI 기기와 장비를 결합한 '스마트 홈'을 도입해 AI가 생활패턴·건강상태·대화 내용을 종합 분석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도록 하고, 적용 대상은 노인에서 장애인으로, 적용 범위는 가정에서 복지관·주간보호센터 등 지역사회로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시설에는 스마트 기저귀와 낙상·움직임 감지센서 등을 활용하는 '스마트 시설' 모델을 인구감소지역 국공립 장기요양시설부터 적용해 민간시설로 확산하며, 야간에 종사자가 2시간마다 직접 순회하던 업무를 줄이는 것을 기대 효과로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효과가 확인된 기술은 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품목 확대·신속 등재, 시설 수가, 이용권(바우처) 등 제도와 연계해 확산하고, 2027년부터는 생성형 AI가 복지서비스를 추천해 원클릭 신청으로 연결하는 절차 간소화도 추진합니다. 다만 원문에는 사업 예산이나 적용 기관 수, 시설 모델의 구체적 시행 시기는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 원문: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공고일 2026-10-06) 이 글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으로 개방된 정책뉴스를 인용해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