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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방문요양 센터는 평가 때 낼 서류를 이용 중인 어르신 위주로 뽑아 두고 있어요. 그런데 평가를 받아 본 곳 후기를 보니 평가위원이 현장에서 직접 고르고, 이미 이용을 끝낸 분 서류를 달라고 한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올해 종료하신 분이 아홉 분인데 그중 이용 기간이 석 달 안 된 분이 여섯 분이에요. 지금은 계약서와 종료 사유만 한 폴더에 묶어 두었고 급여제공계획서와 상담 기록은 흩어져 있어서, 한 분씩 꺼내 같은 순서로 맞춰 봤더니 하루에 두 분밖에 못 끝내겠어요. 전부 맞춰 두는 게 맞는지 고민이에요. 종료자 서류를 따로 준비해 보신 곳은 어디까지 맞춰 두셨나요? 아니면 요청이 올 때 꺼내도 충분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