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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지자체에서 온 공문 하나를 사흘 늦게 열었습니다. 문서24 알림이 사무실 대표 메일로만 가는데 그 메일함에서 스팸으로 분류돼 있었어요.
방문요양 사복으로 4년 일하면서 처음 겪은 일이라 당황했는데, 마감이 걸린 공문이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그날 바로 알림 수신 주소에 제 메일을 추가하고, 월요일 아침마다 문서24에 직접 로그인해서 미확인 문서가 있는지 보는 걸로 바꿨어요. 알림에만 기대면 또 놓칠 수 있어서요. 다른 센터는 공문을 몇 분이 나눠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