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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모시면서 하루 60분 가족요양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어머님 약 드시는 걸 지켜보다가 종료 누르는 것을 놓쳐서 기록상 100분 가까이 찍혔어요.
센터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그날 한 건은 시간을 고쳐야 하는지 기록지를 따로 써야 하는지 확인해 보고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제가 해둘 일이 있는지 몰라서요. 일부러 늘린 게 아니라 곁에 있던 시간이라 그렇게 보일까 봐 마음이 쓰입니다. 같은 일을 겪어 보신 분은 센터에서 어떻게 정리해 주셨는지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