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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틀니가 식사 뒤에 안 보였던 일이 올해 두 번 있어서 저희가 정해 둔 순서를 적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착용을 확인한 시각과 장소를 사고보고서에 적고, 보호자께 연락한 시각은 상담일지에 한 줄 남깁니다. 시설장께는 구두로 먼저 보고하고, 재제작 비용은 그 자리에서 단정하지 않고 센터 방침에 따라 협의한다고만 안내합니다. 두 번 다 냅킨에 싸서 치워진 경우라 식후에는 냅킨을 버리기 전에 담당 요양보호사와 제가 함께 열어 보고 명단에 확인 표시를 해두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