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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보호 4년째 운영하면서 예전에 정기평가를 받았는데요, 그때 당일 인터뷰 준비를 저희가 어떻게 했는지 공유드려요.
평가위원이 오시면 수급자·보호자·종사자 각 3인씩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 미리 이런 부분들을 준비했어요. 수급자 인터뷰는 인지 상태가 양호하신 어르신 3분을 미리 파악해두고 당일 편안한 자리로 안내했어요. 하루 전날 위원분들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간단히 말씀드렸는데, 억지로 답을 알려드리기보다 평소에 좋은 기억이 남으시도록 하는 게 최선이더라고요. 보호자 인터뷰는 평가 1주일 전에 가족 대표자 3분께 전화로 기관평가 예정을 미리 알려드렸어요. 평가위원이 직접 연락드리는데 낯선 번호라 안 받으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미리 안내하니 훨씬 수월했어요. 종사자 인터뷰는 연차 다양하게 선정되더라고요. 평가 당일 갑자기 불려갈 수 있어서 업무 분담을 미리 조정해뒀어요. 특별히 답을 주입하기보다 평소 업무에 충실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았어요. 이번에 처음 평가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