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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간호 다니다 보면 어르신 등이나 엉덩이 쪽 피부 상태를 매번 확인하게 되는데요, 발적(붉게 변한 자국)이 30분 지나도 안 없어지면 저는 초기 욕창으로 보고 바로 체위 변경 주기를 조정하고 있어요.
저는 방문 때마다 사진 찍어서 처치 기록에 같이 남겨두는데, 이렇게 하니까 다음 방문 때 변화를 비교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보호자분께도 사진으로 보여드리면 설명이 빨라지고요. 혹시 다른 선생님들은 발적 초기 단계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나요. 저희 방식이 맞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