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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어머니가 주야간보호 다니신 지 다섯 달째 접어드는데요, 아침마다 챙겨 보내는 물품 때문에 매번 고민이 되어서 여쭤봐요.
저는 틀니 세척액이랑 여벌 속옷, 개인 물티슈 정도는 기본으로 넣고 보내는데, 어머니가 종종 낮잠 담요를 따로 찾으셔서 최근엔 얇은 담요도 하나 챙기고 있어요. 센터에 비치된 것도 있다고는 하는데 손에 익은 물건을 더 편해하시더라고요. 다른 어머님 모시는 분들은 아침마다 가방에 뭘 챙겨 보내시는지 궁금해요. 저처럼 개인 물품 따로 챙기시는 분 계시면 어떤 걸 넣으시는지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