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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주야간보호는 야간전담 인력이 저 혼자라 어르신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지면 판단이 늘 조심스러워요.
지난주에 한 분이 새벽에 열이 38.5도까지 올랐는데, 일단 해열제 드리고 30분 간격으로 체온 재면서 지켜봤거든요. 그런데 다음에도 비슷한 상황이면 몇 도부터, 얼마나 지켜보다가 이송해야 하는 건지 기준이 없어서 헷갈리네요. 다른 곳은 야간에 어르신 발열이나 갑작스런 상태 변화가 있을 때 이송 판단 기준을 어떻게 정해두셨는지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