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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주야간보호센터에 최근 요양보호사 선생님 한 분이 갑자기 그만두시면서 결원이 생겼어요. 정원이 크지 않은 곳이라 한 분 공백이 꽤 크게 느껴지네요.
이런 경우에 공단 쪽에 결원 사실을 따로 알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인력배치기준 미달로 바로 감산부터 들어가는 건지 헷갈려서요. 저희는 일단 기존 선생님들이 조금씩 더 맡아주시면서 버티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른 센터들은 갑작스러운 결원 생겼을 때 어느 절차부터 챙기시는지, 새 선생님 구할 때까지 어느 정도 기간은 괜찮게 보시는지 경험 있으시면 나눠주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