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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센터는 요양보호사 채용할 때 4대보험 취득신고를 근로계약서 작성일 기준으로 바로 처리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실제 근무 시작일에 맞춰서 넣다가 며칠 늦어진 적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 사고라도 나면 산재 처리가 꼬일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상실 신고는 퇴사일 다음 날까지 처리하는 게 원칙인데, 퇴사자가 갑자기 연락이 끊기는 경우엔 마지막 근무일 기준으로 우선 상실 처리하고 나중에 정산분이 있으면 추가로 정정 신고를 넣고 있어요. 겸직으로 다른 사업장에 이미 가입돼 있는 경우엔 이중가입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더라구요. 서류 챙기는 순서를 정리해두니 담당자가 바뀌어도 헷갈릴 일이 줄어서 저희는 이렇게 정착시켰습니다. 다른 센터는 순서를 어떻게 잡으시는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