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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센터는 이런 경우 서류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다시 확인해봤어요.
얼마 전에 새로 들어온 요양보호사 선생님 한 분이 다른 기관에서도 근무 중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어요. 본인은 곧 정리하겠다고 하셨는데, 저희 쪽에서 먼저 신고를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본인이 퇴사 처리를 마친 뒤에 저희가 신고해도 되는 건지 순서가 헷갈렸거든요. 결국 담당 지사에 전화로 먼저 확인하고 나서 서류를 준비하니까 한결 수월했어요. 저희처럼 처음 겪으시는 사무 담당 선생님들은 미리 지사에 확인부터 해보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