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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요양보호사 한 분이 갑자기 퇴사하시면서 후임자 배치가 열흘 정도 늦어졌어요. 그 사이 방문 일정이 꼬여서 태그 시작만 찍고 종료를 놓친 날이 며칠 있었습니다.
저희는 공단 지사에 먼저 전화로 상황을 설명하고, 지연통보 신청서와 인력 공백을 확인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 사본을 같이 제출했어요. 사유가 명확해서 큰 문제 없이 처리됐습니다. 다음에 또 인력 교체 시기가 오면 이 순서대로 준비하려고 메모해뒀어요. 혹시 다르게 처리하시는 방법 알고 계신 분 있으면 참고삼아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