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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센터는 올해 평가 대상이라 요즘 서류부터 다시 훑어보고 있어요. 특히 급여제공계획서랑 실제 기록지 내용이 어긋나는 부분이 없는지부터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날짜나 시간이 미세하게 안 맞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급여제공계획서에 적어놓은 목표랑 모니터링 결과지에 쓴 내용을 나란히 놓고 하나씩 대조했어요. 담당 선생님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통일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렸고요. 이렇게 미리 맞춰두니까 지표 준비할 때 훨씬 수월했습니다. 평가 앞두신 분들은 서류 세 가지, 계획서·기록지·모니터링부터 나란히 비교해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