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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사입니다. 올해 평가를 앞두고 비품 관리 기록을 점검하는 중입니다. 냉장고는 두 대이고, 한 대에는 점심 반찬과 간식을, 다른 한 대에는 보호자가 맡기신 약과 음료를 보관합니다. 지금은 오전 9시에 한 번만 온도를 재서 적고 있습니다.
문제는 점심 이후에 문이 오래 열려 있던 날은 그 기록만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루 두 번으로 늘려야 하는지, 한 번이어도 이상이 있을 때 조치한 기록을 따로 남기면 충분한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지난 석 달 치를 보니 7도를 넘긴 날이 이틀 있었는데 그날은 조치 내용이 기록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평가를 받으신 기관은 냉장고 온도 기록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 드렸는지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