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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수급자 한 분이 몸 상태가 나빠지셔서 하루 이용시간을 늘려 달라고 요청하셨고, 센터에서 변경 신청을 넣었습니다. 며칠 뒤 공단 담당자분이 어르신 댁으로 확인 방문을 나오겠다고 연락이 왔는데, 그 시간에 센터 직원도 와 달라고 하셨어요.
보호자분은 일정이 안 맞아 못 오시고, 요양보호사 선생님은 그 시간대 근무가 끝난 뒤입니다. 센터에서는 사회복지사나 시설장 중 한 명이 가면 되는 건지, 아니면 요양보호사가 꼭 있어야 하는 자리인지 기준을 모르겠어요. 공단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기 전에 가져갈 서류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욕구사정 기록이랑 지금 계획서 정도는 챙기려고 하는데, 이런 방문을 겪어 보신 분은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