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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센터 운영하고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요양보호사 무기계약직 전환 시점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희 센터는 수급자 80명대를 관리하고 있고, 소속 요양보호사만 50여명 정도 됩니다.
개소 초기부터 함께해온 요양보호사분들 중에 근무 기간이 2년을 넘긴 분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까지 딱히 기준을 정해두지 않고 계약 갱신할 때마다 개별적으로 안내해왔거든요. 인원이 늘다 보니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형평성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공단 지사에 한 번 문의해봤는데 그건 저희 내부 규정에 따라 정하면 된다고 안내받아서 오히려 더 헷갈리더라고요. 근무 일수가 들쭉날쭉하신 분들도 계시고, 방문 건수 기준으로 봐야 할지 근속 연수로만 봐야 할지도 헷갈립니다. 저희처럼 종사자 수가 많은 센터 운영하시는 원장님들, 무기계약직 전환 시점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