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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고 요양보호사 선생님은 서른 분쯤 계십니다.
급여제공계획서에 적힌 시작 시각과 실제로 태그를 찍은 시각이 한 시간 가까이 벌어지는 날이 한 달에 대여섯 번 있습니다. 보호자분이 병원 진료를 잡으셨거나 어르신이 일정을 미뤄 달라고 하신 경우이고, 지금은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앱의 특이사항에 사유를 적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바쁜 날에는 빼먹는 분이 많습니다. 평가 때 이런 날의 사유를 어느 기록에서 확인하는지, 앱 특이사항만 있으면 되는지 아니면 센터가 따로 받아 둔 기록이 있어야 하는지 평가를 받아 보신 곳은 어떻게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