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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로 일하는데요, 담당하는 어르신 중에 당뇨로 인슐린 맞으시는 분이 계셔서 혈당 체크를 매일 해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선생님들 얘기 들어보니까 어떤 곳은 아침 공복에 한 번만 재고, 어떤 곳은 식후 2시간 기준으로 하루 두 번 재시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지금까지 아침 공복 한 번만 확인해왔는데, 이게 정확한 건지 아니면 좀 더 자주 재는 게 나은 건지 헷갈려서 여쭤봐요. 수치가 들쭉날쭉하신 어르신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요.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