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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 사복인데요~~ 다른 센터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저희 센터 어르신 한 분이 최근에 틀니가 헐거워지셨는지 식사하실 때마다 자꾸 빼려고 하시고, 씹는 것도 예전보다 힘들어하세요. 보호자분께 말씀드렸더니 조만간 치과 예약은 잡으신다고 하는데, 그 전까지 저희가 어떻게 챙겨드려야 할지 고민이에요. 일단 식사는 좀 더 부드러운 반찬 위주로 바꿔드리고 있는데, 이 정도면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씹으실 때 자꾸 인상을 쓰셔서 아프신가 싶기도 하고... 틀니를 아예 빼고 계실 때가 많은데 세척이나 보관도 저희가 도와드려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보호자분들이 안 계신 낮 시간에는 저희가 챙겨드릴 수밖에 없는데, 혹시 틀니 관리 관련해서 센터 차원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따로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 계시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