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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머님이 5등급으로 인정받으셔서 가족요양 등록하고 이제 6개월이 됐어요~
처음에는 뭘 어떻게 해드려야 하는지 몰라서 많이 당황했는데 이제는 좀 익숙해진 것 같아요ㅎㅎ 제일 어려웠던 건 급여계획서 작성이었어요. 처음엔 방문요양 선생님한테 물어가면서 어찌어찌 했는데 이제는 나름 루틴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어머님도 처음엔 낯선 서비스라고 거부감 있으셨는데 지금은 선생님 오시는 날을 기다리시는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요. 조금씩 적응돼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