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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요양원에 입소하신 지 4개월 됐는데, 요즘 들어 집에 가고 싶다고 매일 우신다는 연락이 왔어요ㅠㅠ 처음엔 적응하시면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우신다고 하더라고요. 면회 갔다 오면 그날은 더 심하게 우신다는 얘기도 있어서 면회를 줄여야 하는 건지, 아니면 더 자주 가야 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가족분들이나 요양원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