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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요양으로 어머님 모시고 있는데요, 주야간보호도 같이 이용하신 지 좀 됐어요~~
처음엔 어머님이 낯선 데 가기 싫다고 많이 우셨는데, 요즘은 센터 분들이 좋다고 하시면서 잘 다니세요. 뿌듯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새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보호자로서 챙겨야 하는 게 생각보다 있더라고요. 건강 기록 챙기기, 담당 선생님이랑 소통하기, 어머님 몸 상태 체크 등등... 이런 거 적으면서 저도 좀 정리가 되네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