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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가족요양으로 모시면서 제가 요양보호사로 방문요양 시간을 채우고 있어요. 지난주에 독감으로 이틀을 꼼짝 못 해서, 그 이틀치 시간은 그냥 비워 둘 수밖에 없었어요.
센터 팀장님은 그런 날 다른 요양보호사가 대신 들어가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만 하시고 정확히는 모르는 눈치였어요. 아픈 날이 또 생길 것 같아서 알아보는 중인데, 대신 투입되는 경우 어머니 일정이나 계획서를 따로 바꿔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해요. 가족요양 하시는 분들은 이런 날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