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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월요일부터 방문요양에서 주야간보호 센터로 옮겨 나가게 됐어요. 혹시 옮겨 보신 분 계세요? 정원은 25명이고 요양보호사는 열 명쯤이라고 들었고, 송영은 운전원 선생님이 따로 계셔서 저는 차에서 승하차만 돕는다고 하셨어요.
방문요양은 어르신 한 분만 일대일로 봤는데 주야간은 여러 분을 한꺼번에 봐야 해서 걱정이에요. 식사랑 목욕 보조 시간에 손이 제일 모자란다는 얘기를 글에서 봤고, 아이 하교가 다섯 시라 퇴근이 정시에 되는지도 궁금해요. 첫 한 달에 방문요양과 가장 달랐던 게 뭐였는지,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게 있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