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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요... 요즘 식사 시간마다 너무 걱정되는 상황이 생겨서 여쭤봐요ㅠㅠ 저희 센터는 정원 25명 주간보호인데요, 어르신 한 분이 식사 중에 자꾸 사레가 드셔요. 드실 때마다 기침을 심하게 하시고 얼굴이 빨개지셔서 옆에서 보고 있으면 너무 조마조마하거든요. 오늘 점심 드시다가 갑자기 심하게 기침을 하셔서 얼른 등을 두드려드렸는데, 이게 맞는 대처인지 모르겠어서요. 간호조무사 선생님한테 여쭤봤더니 천천히 드시게 하라고 하셨는데... 본인이 빨리빨리 드시려 하셔서 잘 안 돼요ㅠㅠ 원장님께 보고는 드렸는데, 따로 어떤 서류에 기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런 경우 케어일지에 남겨두면 되는 건지, 아니면 별도로 보호자 연락도 드려야 하는지요. 반복적으로 사레드시는 어르신은 자세나 음식 형태도 바꿔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신입 사복 입장에서 식사 지원 방법을 바꾸자고 건의드려도 되는 건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 건지.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꼭 여쭤보고 싶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