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호자인데요,
저희 어머님이 주야간보호 이용 중인데요, 이용 시작한 지 이제 두 달 됐어요. 처음엔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피곤하신가 싶었는데, 요즘도 다녀오시면 저녁에 많이 기운이 없으세요ㅠㅠ 밥도 조금만 드시고 바로 주무시려고 하시고... 낮에 활동하시다 보면 당연히 피곤하실 수 있다는 건 알겠는데, 이게 좀 심한 편인지 판단이 안 서서요. 혹시 부모님 주야간보호 보내시는 분들 중에 비슷한 경험 하신 분 계실까요? 원래 이 정도가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선생님들께 한번 말씀드려야 하는 건지... 초보 보호자라서 뭐가 정상인지 잘 몰라서요ㅠㅠ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