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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만 해두고, 글은 처음 남겨봐요.
주야간보호센터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한 지 5년 정도 됐는데요, 그동안 눈으로만 보다가 용기 내서 글 올려봅니다. 저희 센터는 정원 30명 규모이고, 간호파트에서 어르신들 혈압·혈당 체크나 투약, 기본 처치 같은 걸 맡고 있어요.
5년을 했는데도 어르신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지시거나 새로운 처치가 필요할 때면 매번 긴장되더라고요. 여기 보니 간호파트 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신 것 같아서 앞으로 종종 여쭤보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