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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야간보호에서 10년째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어르신 폭언 문제로 요보 선생님들이 너무 힘들어하셔서요.
저희 센터에 치매 증세가 꽤 있으신 어르신이 계신데 최근 들어 직원한테 심한 말씀을 많이 하세요. 욕이나 폭언도 있고, 몸을 잡으시는 분도 계시고요. 담당 요보 선생님 한 분은 담당 교체를 요청하실 정도예요. 이런 경우에 가족분께 상황 알리고 동의서 같은 걸 따로 받아두시는지, 아니면 다른 식으로 기록해두고 대응하시는지 궁금해서요. 10년 동안 일하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봐왔는데, 요즘 들어 더 힘든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경험 있으신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