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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청구 마감 주간이 되면 퇴근이 8시, 9시를 넘기는 날이 나흘쯤 돼요ㅠㅠ 방문요양센터에서 행정을 같이 보는데, 청구 자료를 확인하고 정정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가거든요. 한 달 중 그 주가 제일 지쳐요.
근로계약서에 월급이 포괄임금으로 적혀 있어서 야근 수당은 따로 없다고 하시는데, 명세서에는 기본급 말고 다른 항목이 아예 안 찍혀요. 그래서 이번 달부터 출입 앱에 찍힌 퇴근 시각을 캡처해 두고 있어요. 나중에 계산해 볼 일이 생기면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청구 담당 하시는 분들은 마감 주간 야근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정리하세요? 그냥 감수하는 분위기가 많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