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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2등급 어르신 한 분 일정을 짜는데, 오전에는 A 선생님이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에는 B 선생님이 2시부터 5시까지 들어가요. 이렇게 저장해 보니 막히지 않고 저장은 됐습니다.
걱정은 현장에서예요. 오전 선생님이 마치는 시각과 오후 선생님이 시작하는 시각이 태그에 몇 분씩 밀려 찍히면, 두 시간 간격이 실제로는 조금 짧게 나올 수 있겠다 싶어서요. 그래서 이번 달부터는 오후 시작을 2시 10분으로 늦춰 저장해 보려고 합니다. 이런 일정은 간격을 두 시간 반 정도로 넉넉히 잡는 편이 나을까요? 어르신 점심과 낮잠 시간이 그 사이에 걸려서 너무 길어지는 것도 마음에 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