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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 간조 5년 차입니다. 간호파트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저희 센터는 정원 30명인데, 최근에 거동이 어려우신 어르신 한 분이 들어오셔서 욕창 예방 차원에서 자세 변경을 챙기고 있어요. 두 시간 간격으로 돌려드리고는 있는데 정확한 기준이 있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자세 변경한 시각이랑 방향은 업무일지에 간단히 남기고 있는데, 별도 관찰기록지를 따로 두고 피부 상태까지 매번 확인하시는 곳도 있다고 들어서 저희도 그렇게 바꿔야 하나 고민입니다. 체위마다 베개나 쿠션을 어떻게 받쳐드리는지도 궁금하고요. 인계할 때 사진으로 남겨서 확인하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 방법도 괜찮은지 여쭤보고 싶어요. 다른 주야간보호나 요양원은 욕창 예방 자세 변경 주기와 기록 방식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