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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센터는 요즘 서류 정비하면서 행정처분이랑 과태료 기준을 한번 정리해봤어요.
공단 안내를 보니까 단순 서류 미비나 기록 누락은 대부분 시정명령이나 경고 수준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고, 과태료까지 가는 건 청구 관련 착오나 안전관리 위반처럼 반복되거나 중대한 사안일 때가 많더라고요. 저희도 지난번 현지조사 이후로 서류 점검 주기를 한 달에 한 번씩으로 늘렸는데, 미리 점검해두니까 마음이 한결 놓이더라고요. 혹시 다른 기관은 행정처분 기준을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