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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글 올려요~ 어머니가 주간보호 다니신 지 넉 달째 되어 가는데 요즘은 적응도 잘 하시고 프로그램도 곧잘 참여하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그런데 지난주에 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인지활동 시간에 다른 어르신 한 분이랑 자리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셨다고 하더라고요. 어머니는 별일 아니라고 하시는데 저는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이럴 때 보호자가 따로 뭔가 확인하거나 챙겨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아니면 센터에 맡기고 지켜봐도 괜찮은 걸까요. 비슷한 일 겪어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