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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센터 운영하고 있는 원장인데요~
저도 창업 준비 단계일 때 제일 막막했던 게 요보 채용이었어서,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올려요. 저는 7년 전 창업할 때 수급자 연결이 되기 전부터 요보사 두세 분을 미리 섭외해두고 지정심사에 들어갔는데요, 지정 전에 고용 계약을 맺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초기 부담이 꽤 있었어요... 당시에는 지역 복지관이나 요양보호사 양성기관을 통해서 연결하는 게 그나마 빠른 편이었고요, 지금은 구인구직 플랫폼들이 많이 생겨서 예전보다는 수월해진 것 같기도 해요. 창업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