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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 송영 차량에 같이 타는 요양보호사예요. 어제 아침 어르신 댁 앞에서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 없고 전화도 두 번 걸었는데 받지 않으셨어요ㅠㅠ
기사님은 다음 정류장 시간이 있다고 해서 5분쯤 기다리다가 출발했고, 가면서 센터와 보호자분께 연락했더니 병원 예약을 깜빡하고 일찍 나가셨대요. 별일은 아니었지만 오전 내내 마음이 안 놓였어요. 이런 날 차 안에서 얼마나 기다리고 어디까지 확인하고 가야 하는지 기준이 없어서요. 다른 주간보호에서는 연락이 안 되는 어르신이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