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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현장평가를 받았습니다. 마무리 면담에서 평가자께서 지금 말씀드리는 점수는 예상이고 최종 결과는 내년에 나온다고 하셨고, 확정되기 전에는 점수를 밖에 말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고 안내하셨습니다.
그날 오후 직원 회의에서는 총점이 나쁘지 않았다는 정도만 구두로 전했고 숫자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직원 몇 분이 몇 점이냐고 계속 물으셔서 어디까지 알려 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보호자분들이 결과를 문의하셔도 어떻게 답할지 정해 둔 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결과가 확정되면 안내드리겠다고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 직원과 보호자께 어느 범위까지 안내하셨는지, 주야간보호에서 평가를 받아 보신 곳의 경험을 나눠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