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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 간조 5년 차입니다. 어르신 중에 인슐린 자가주사가 어려우신 분이 계셔서 요즘 저희가 도와드리고 있는데, 정확히 어디까지가 간호조무사 업무 범위인지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혈당 체크는 저희가 직접 하고 있는데, 인슐린 주사도 간호조무사가 직접 놓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반드시 간호사 지도 하에서만 가능한 건지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더라고요. 저희 센터는 촉탁의 선생님이 주 1회만 방문하셔서 매번 여쭤보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더 답답합니다. 혹시 관련 지침이나 공단 매뉴얼에 명시된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간호파트에서 비슷하게 관리하고 계신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